안녕하세요 ~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간판 없는 가게인 광릉불고기 가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크게 홍보를 하지 않아도 유명해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궁금해서 방문해 본 곳입니다.
영업시간
11:00 ~ 15:50
라스트 오더
15:00
토/일
11:00 ~ 20:50
라스트 오더
20:00
휴무일
월요일
설날, 추석날 첫째, 둘째 날

광릉불고기 외관입니다.
어디 시골집의 가게 같은 분위기더라고요.
주차는 가게 앞에 크게 있고요.
주말은 요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평일에는 1시간 정도 무료주차고요.

한 번에 주문을 하고 추가 주문을 받지 않는 곳이더라고요.
처음 들어보는 시스템이라 궁금했습니다.
주문하는 곳이 따로 식사하는 곳이 따로인 것도 신기했고요.

대기하는 곳이 따로 있어서 여기서 대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휴대번호 뒷자리 4자리를 적어주시면 방송으로 크게 불러주십니다.

가게 내부는 넓은 편이고요.
테이블이 엄청 많더라고요.
미리 세팅되어 있지는 않고
메뉴만 미리 다른 곳에서 정한 뒤 자리에서 공깃밥을
몇 개 할 건지 정도만 물어보고요.

가격은 저렴해 보이 면서도 양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 듯합니다.
하지만 밑반찬들이 잘 나와서 좋더라고요.

소불고기를 먹어봤는대요.
촉촉하고 살코기가 많아서 상추에
싸 먹기 좋았고요.

돼지불고기는 지방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고소하고 맛은 소불고기와
거의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밑반찬들이 잘 나와서 한정식처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게 큰 장점이고요.

모든 밑반찬들을 셀프코너에서 무료로 더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남기시면 벌금을 부과한다고 하는데
여기는 진짜 부과할 것 같은 느낌의 가게였습니다.ㅎㅎ

막국수는 비쌌는데 양을 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2명에서 1 개시 키면 딱 좋을 듯합니다.
총평
주문하는 방법부터 술을 인당 제한하고
미리 음식들 다 주문하고 추가주문도 받지 않는
이런 가게는 처음이었는대요.
생각보다 특별함은 없더라고요.
불고기가 그런지 먹어도 고기로는 배가 안 차는 것 같았고요.
불향이 강하게 난다거나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신기한 음식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밑반찬 잘 나오는 한식가게에 간 정도 여서
일부러 먹으러 여기까지 오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먹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담 빙수와 브런치 맛집 먼데이투선데이 발렛가능 (18) | 2025.07.10 |
|---|---|
| 김포 통진 스시,마제소바 맛집 시젠노스시 (8) | 2025.07.06 |
| 목동 룸있고 요리종류많은 중국집 중화요리온 (9) | 2025.07.02 |
| 목동 제주 삼겹살 목살 맛집 웨이팅 많은 강모집 (6) | 2025.06.30 |
| 강남 언주역 근처 택시기사분들이 많이 찾는 돈까스 맛집 가나돈까스의집 (4) | 2025.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