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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신도림 소곱창/막창 맛집 신도림 새벽집 양곱창 주차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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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신도림에 있는

소곱창 막창 맛집인 새벽집 양곱창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유명인이 찾았던

가게라고 해서 방문해 본 곳입니다.

새벽집 외관입니다.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랬고요.

주차는 도로 건너 크라운빌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한 시간에 천 원 정도밖에 안 하더라고요.

비 오는 날 가면 더욱더 이득이고요.ㅎㅎ

내부는 생각보다 엄청 넓지는 않았고요.

그래도 4~8인 정도는 까지는 괜찮을 듯합니다.

연예인들과 찍은 사진은 많았는데

그 사진에서 보이는 사장님은 안보였고요.

일하시는 분이 그다지 일을 잘하시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ㅎㅎ

가격도 곱창류가 정말 많이 올랐다고 느꼈습니다.

3인분 먹으면 10만 원이 되어버리는 상황이라

곱창은 자주 먹을 수 없는 메뉴가 되어버렸고요.

수저는 소독해서 줘서 좋았고요.

밑반찬은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부추를 버무려 주셨는데 그것도

느끼해서 곱창과는 잘 안 맞는 듯하고요.

밑반찬들도 손이 자주 가는 반찬들은 아니었고요.

크기에 압도되더라고요.

가위로 자르니 양도 많아 보였고요.

 

초벌을 해주시기 때문에 곱창, 염통은

조금만 익혀서 드시면 되고요.

막창은 좀 더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

총평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싼 게 아쉽고요.

주차는 쉬워서 좋았는데 처음 찾아갈 때는

조금 헤맸습니다.

가격에 비해 특별한 맛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나마 한 개를 주문한다면 곱창을 주문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이 메뉴들을 먹으려고 올까는 의문이고요.

색달랐던 건 양밥 메뉴였는대요.

볶음밥인대 양깃머리를 잘라 넣어줘서 신기하더라고요.

그것 또한 가격이 조금 비싸게 보이고

느끼해서 아쉬웠고요.

셀프바에 있는 자른 고추를 넣어 드시면 훨씬 좋을 듯합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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