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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신대방삼거리역근처 이색적이고 친절한 사장님있는 심야식당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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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인

신대방삼거리역 근처에 있는 심야식당중도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건물에 가게가 많아서 한 번에 찾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영업시간

18:00 ~ 03:00

그렇게 크지는 않은 공간이고요.

생긴 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건물이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는 닷찌식으로 되어있고요.

오픈키친입니다.

사장님도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 가지 주류 추천이나 음식들 설명들도

들으실 수 있고 나만의 비밀공간

간은 느낌의 술집입니다.

메뉴판도 간단하고요.

가격대도 비싸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어서

세트메뉴로 저렴하게 판매하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주류도 여러 종류가 있고요.

메뉴판에 있다고 모든 술이 준비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고급스러운 술은 없는 편이고

질보다 양으로 가는 듯했고요.

사시미는 정말 기본적인 회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보기에는 이뻤지만

구성이 아쉬웠습니다.

닭이 들어간 요리도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았고요.

닭이 크거나 부드러워서 먹고 싶다거나

소스가 맛있어서 자꾸 먹고 싶다는 게

없고 빵은 생각보다 겉바속촉이 잘 되어있어서

빵이 더 맛있는 이상한 상황이 펼쳐지고요.ㅎㅎ

남은 국물에는 면 가격만 추가하면

다시 면과 국물로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대

이게 가성비가 좋더라고요.

면의 양도 많고 그래서 이 메뉴가

인기가 많은 듯합니다.

모수에 있는 전복타코 같은 느낌의

메뉴가 있었는데요.

사이드 메뉴로 있었는데 이 메뉴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이 메뉴만 먹으러 다시 가도 될 정도입니다.

총평

과거에 사장님 혼자 일하실 때 갔던 가게인대요.

몇 년이 흘러서 추억을 회상하러 간 곳인대

사장님은 여전하시다고 하더라고요.

음식은 엄청 뛰어난 건 없었는데 사장님의

멘트나 손님 응대 이런 것들이 생각나서 방문하는

가게인 듯하고요.

그래도 전복샌드는 큼지막한 전복과 맛있는 소스 그리고

겉에 있는 빵의 식감이 좋아서

한 번 더 가게 된다면 다시 먹어볼 듯합니다.

빵이 들어간 음식은 전부 다 잘하는 듯하더라고요.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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