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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염창역 부근 오래된 닭볶음탕 맛집인 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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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염창역 부근에 있는

오래된 닭볶음탕 맛집인 유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예전 있던 곳에서 염창역 부근으로

새로 이사 와서 2층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영업시간

11:30 ~ 22:00

 

라스트 오더

21:00

입장해서 카카오톡 알림을 받으면

순서가 되면 입장하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ㅎㅎ

주차는 가게 앞에 할 수 있는대요.

차량이 항상 많아서 발렛을 해주시더라고요.

조금 기다렸다가 입장을 편안하게 하고

자리에 앉으면 기본찬 세팅을 해줍니다.

음식도 금방 나오고요.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대 보통맛도

매우니 매운 것을 못 드시면

아예 안 맵게 해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4인기준 대자 양도 많은 편입니다.

2층으로 안내받았는대요.

층고도 높고 깨끗하고

널찍해서 좋았습니다.

동치미 육수가 나오는대요.

이게 있어서 닭볶음탕이 더 맛있고

입맛이 돋는 듯합니다.

너무 시거나 달지도 않고

적당하게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끓여서 나오기 때문에

좀 더 끓여서 바로 드시면 됩니다.

감자도 다 익어서 나오더라고요.

마지막에 볶음밥은 필수입니다.ㅎㅎ

총평

오랜만에 유림을 방문했는대요.

역시 명성에 맞게 매운 닭볶음탕으로

유명하고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

웨이팅을 하고 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방문해도 땀 흘리며

매콤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포장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웨이팅이 빨리 빠지기 때문에

한 번쯤은 방문해 보시기를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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