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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합정역 근처 타코맛집 띠오 데 산타바바라 서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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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합정역 근처에 있는

타코 맛집인 띠오 데 산타바바라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 지점이 있는대요.

그중 서교점에 다녀왔습니다.

영업시간

11:00 ~ 23: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라스트 오더

22:00

띠오 데 산타바바라 외관모습입니다.

타코가게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고요.

지하에 위치하는데 오픈되어 있는 지하입니다.

웨이팅이 많을 때는 캐치테이블로 등록하시면 되고요.

후식 사탕이 바로 위에 놓여 있더라고요.

핼러윈데이도 아닌데 해골이 인테리어

되어 있더라고요.ㅎㅎ

셀프바에 식기류와 물 소스등이 있어서

셀프로 가져오셔야 합니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시면 되고요.

가격대가 생각보다 비싸진 않더라고요.

가격만 저렴하고 맛은 좋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타코를 한 입 먹는 순간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타코가 생각보다 크고요.

겉에 빵이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딱딱하면 일단 기분이 팍 상하거든요.ㅎㅎ

고수 따로 달라고 선택하면 따로 나오고요.

핫소스를 뿌려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퀘사디아도 크게 기대 안 하고 먹었는데

부드럽고 치즈가 잘 녹아져 있고

같이 나오는 치즈가 상큼해서 조화롭더라고요.

총평

이제까지 갔던 타코가게 중에 가장 맛있었던 가게였습니다.

분위기라던지 음식의 가격 그리고 맛의 3박자가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

타코를 좋아하시는 분이거나 타코를 소개해주는

곳으로는 적격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맛있는 타코와 음식들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류도 함께 판매하기 때문에 간단히 한 잔 하기에도 좋고요.

평점은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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