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합정에 있는 파스타 맛집인
로로11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합정역 근처에 있고요.
주차는 주변 공영주차장에 가능합니다.
저렴하지는 않더라고요.
주차가 한대도 안 되는 것도 아쉬웠고요.
영업시간
11:30 ~ 21:00
브레이크 타임
14:30 ~ 17:00
라스트 오더
20:00
금/토/일
12:00 ~ 21:00
브레이크 타임(토요일만)
14:30 ~ 17:00
라스트 오더
20:00

로로 11 외관입니다.
조금 복잡해 보이는 외관을 하고 있고
지하에 위치해서 눈에 띄지는 않더라고요.

메뉴판이 하나만 있다고 해서 그런 경우는 처음이었지만
다 글씨로 적혀있더라고요.ㅎㅎ
하나하나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꾸역꾸역 적어놓으신 것 같지만
하나씩 다 읽어보고 거기에 맞게
행동하려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조금 답답하더라고요.

그래도 실수를 줄이시려고
메뉴판도 1개로 헷갈리지 않게 하면서
메뉴도 적게끔 만드는 듯합니다.

제외되는 게 많고
인원수 맞게 주문시등
세트메뉴는 중복사용 불가등
너무 조건이 많았어요.
하나씩 다 살펴보기도 힘들고
조금 간편했으면 좋겠더라고요.

할인이지만 제외메뉴도 있고
색깔도 뒤죽박죽에 한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20대들을 위한 가게 같긴 한대
요즘 20대들도 이렇게 복잡하면 좋아할지는 의문입니다.

그냥 베스트 메뉴 위주로 주문했습니다.

파스타를 먹어보고 맛있으면 조금 더 시켜보려고
생각했거든요.ㅎㅎ

음식은 생각보다 빨리 나오는 편이고
손님 응대가 엄청 친절하거나 능숙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메뉴판도 너무 길고 주절주절 많아서 한 팀의 손님이
다 읽을 때까지 기다리고 하는 시간이 아까울 수도 있겠고요.

빵도 인원당 1개만 딱 먹도록 한정해 놓아서
뭔가 아쉽기도 했습니다.

내부는 좁은 편이고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더라고요.

2인석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하시는 주방이고요.
조리도구가 엄청 많더라고요.

여기저기 자신의 스타일대로
꾸며놓으신 듯합니다.

크림 없는 까르보나르인대요.
파스타는 맛있더라고요.
같이 나오는 고기가 딱딱했던 것만
빼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베이컨을 쓰는 게 훨씬 더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레몬향의 파스타인대요.
이것도 알단테의 식감이 좋았고요.
총평
맛은 있었고 가격도 비싼 편은 아니라서
20대분들은 좋아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너무 복잡하거나 사소한 거 하나까지
읽어봐야 하는 게 힘든 성향은
안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음식은 맛있어서 그냥 주문 빨리하고
맛있게 드시고 가시면 좋을 듯하고요.ㅎㅎ
다른 음식들도 궁금해지긴 하더라고요.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먹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평 막국수,닭갈비 맛집 운악막국수 숯불닭갈비 가평현리점 (10) | 2025.07.16 |
|---|---|
| 합정역 근처 타코맛집 띠오 데 산타바바라 서교점 (14) | 2025.07.14 |
| 청담 빙수와 브런치 맛집 먼데이투선데이 발렛가능 (18) | 2025.07.10 |
| 김포 통진 스시,마제소바 맛집 시젠노스시 (8) | 2025.07.06 |
| 의정부 불고기 맛집 식당이 갑인 가게 광릉불고기 (14) | 2025.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