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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등촌역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음료와 디저트 카페 블루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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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악바리킴입니다~!

오늘은 등촌역 근처에 있는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음료와 디저트카페인

블루뮤지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파란색으로 보이는 신기한 가게가 있어서

미용실인지 뭐 하는 가게인지 보니

카페더라고요.

신기해서 방문해 봤습니다.

블루뮤지엄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31

영업시간

10:00 ~ 19:00

 

토/일

11:00 ~ 19:00

블루뮤지엄 외관입니다.

입구는 좁은 대요.

안쪽은 넓더라고요.

안쪽에는 테라스 느낌의 공간도 있고요.

단체로 오셔도 문제없을 듯합니다.

입구가 좀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메뉴도 여러 가지 판매하는데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정성이 있으셔서

모든 메뉴가 맛있습니다.

쌍화차도 신기한 잔에 은은한 약불까지 같이 주시는 게

정성이 대단하다고 느꼈고요.

크로플도 저렴한 편이고요.

여러 가지 디저트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음료를 주문하면 작은 디저트류도

같이 주셔서 좋고요.

무엇보다 음료가 맛있고

품질도 좋아서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어머님들이 정말 많이 방문하더라고요.

시장과 가까워서 그런 듯합니다.

총평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이나

단체로 오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고요.

음료들이 맛있고 디저트도 저렴하면서

맛있어서 이곳을 알게 되면 럭키일듯합니다.

친절하신 사장님도 계셔서 가끔 방문하는 곳입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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